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3080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우울증 이성 사랑방 구마유시 T1 간호사 야구 한화 삼성 아르바이트 BL통합 두근두근타운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6
내가 딱 저런데 다들 날 뼈말라로 봄

근육을 키워야하는걸까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딱 그런데 그냥 날씬정도임. 난 내가 근육없는 지방형이라서 별로 마른느낌 아니라고생각했어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엄청 말랐을 거 같아...
내가 160에 53kg 일 때가 말랐네... 이랬어.. 나는 근육량이 정상범주? 이기는 해써!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나 162 47.3인데 흉곽이 65라 말랐다는 말 마니 들어 .. 몸통이 작어 너도 그럴거같은데!!? 살보다는 몸통 크기가 중요항거같애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난데 몸무게 넘 만족~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마름
어제
대표 사진
익인6
나랑 비슷한데 주변에서 말랏다곤 하는데.. 나도 마른편이라곤 생각하지만 뼈말라! 까진 아닌거같아
어제
대표 사진
익인7
그게 안 말랐다 생각하면 정신적으로 아픈 상태인거임
어제
대표 사진
익인8
마른거야 당연히ㅜㅜㅜ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꿔먹기4
05.02 12:59 l 조회 60
4/5월에 보일러 트는 사람 이해할 수가 없다7
05.02 12:59 l 조회 42
사실 내 꿈 아이돌임..2
05.02 12:59 l 조회 22
노인들은 진짜 이런 ai 로맨스스캠한테 당할까6
05.02 12:59 l 조회 53
파김치참치비빔밥 먹어본사람
05.02 12:58 l 조회 10
울나라 은둔형외톨이가 200만명에 근접한데.....22
05.02 12:58 l 조회 301
남친어머니가 남친 성형시켜준다는데 이거 나 싫어하는 거지?6
05.02 12:58 l 조회 42
카페가 되게 시끄러웠는데 번호 뷰르는거 못들을수도 있지않아? 5
05.02 12:57 l 조회 51
엄마가 김밥 만다길래 난 떡볶이 함18
05.02 12:57 l 조회 651 l 추천 1
여자가 더 능력좋음 사귀기 힘든듯2
05.02 12:57 l 조회 31
간호사는 학점 학벌중에서 뭐가더 중요해??5
05.02 12:57 l 조회 41
여름 막 신을 슬리퍼는 검은색이 나아??2
05.02 12:56 l 조회 16
기혼 여성층,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하고 싶다'8
05.02 12:55 l 조회 70
왤케 열받고 살기 싫지3
05.02 12:54 l 조회 24
남편이 불고기에 뭔짓을 해놓은걸까
05.02 12:54 l 조회 25
오늘 굉장히 일요일같은데 토욜이네 후후
05.02 12:54 l 조회 7
서울인사람 ? 지금 흐려 ?
05.02 12:54 l 조회 9
강아지들 하루종일 자는게 일상이구나3
05.02 12:53 l 조회 107
삼성전자 지금 넣으면 안돼?..
05.02 12:53 l 조회 12
손톱 물어뜯어서 젤네일 했는데 이거도 물어뜯음7
05.02 12:53 l 조회 21


처음이전391392393394395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