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완전 가난한동네에 작은 빌라?연립에서 살았는데한달마다 빌라 사람들 다 모여서 빌라사이 바닥에 돗자리펴고 삼겹살을 구워먹었음거의 2~30명이라 잔치 수준이엇는데 넘 재밌고 아직도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