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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6

누가하든 상관없고 대체 가능한 일이야

다른 분들이 몇만원 더 올려달라고 얘기할거래.. 나도 같이 하자는듯이 얘기해

난 사실 부당하다거나 그런 생각 안 들거든 ..


일도 편하고 걍 아무 생각이 업슴


난 사실 불만있음 이직하면 되지않나? 이 생각들고

실제로도 이직 계속 준비중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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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막줄에 답 있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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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말에 동조해주거나
회사에 얘기할때 나도 액션을 취해야 되는가 해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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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일반적으로는 부당하다고 느끼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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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나도 쓰니처럼 정말 아무나 다 하는 그런일 하는데 그런거 월급 올려달라고 했다가 괜히 짤릴수도있어서
대충 쓰니가 무슨일하는지 알겠는데 걍 감사합니다 하고 다니는게 맞는것같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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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회사에서 영어cs 하고 지금은 재택으로 정말 아무나 다하는 전화 상담 하는데 회사에서 올려주겠다 이거 아니면 걍 입 다물고 있는게 맞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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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내말..! 사실 진짜 부당한건 맞아... 근데 난 중소는 뇌빼고 다녀야된다는 마인드로 바라는게 있음 내가 능력을 키워서 이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ㅎ 솔직히 내가 넘 노예 마인드인것 같기도 함ㅠㅠ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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