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구경하다가 타로팝업에 갔는데 만원 내고 체험했어
거기서 하는 말이 타로 어플을 오픈할 예정이라 정보수집 차원에서 한다고 했는데..이상하게.. 다 하고 나서 어플 오픈하면 돈내고 하는건데 오픈전에 무료로 해석 컨설팅을 해준다고 개인적으로 연락을 준다는거야… 여기서 좀 의아하긴했는데..
며칠지나니 연락와서 좀 귀찮아서 답장안했더니 또 연락오고 대면으로 봐야하는거고, 날짜, 시간 맞춰준다는거야 그리고 어느 카페에서 보쟤.. 난 타로도 모르고 이런적이 없어서 모르는데..
뭔가 의심가고 싸한 느낌인데 또 내가 너무 의심하는건가 싶고..

인스티즈앱
올해 미스춘향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