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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
노숙자도 아니고 본인 인생 잘살고 있는것같아보임 자기비하하며 징징거리면 한대치고싶음 
아 여기서 남의 인생까지 깎아내리는거보면 혐오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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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기연민에 빠져잇는 사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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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마음에 여유가 없고 냉소적이라서
다른 사람의 취약함을 수용할수가 없는 상태
엄청나게 지치고 피곤하고 사회에 찌든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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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비하 타인비하 말고 합당하게 욕하는건 들어줄 순 있음 빌런을 만난썰같은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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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건 니가 재밌고 도파민 있으니까 듣는거지
근데 상대방이 가끔 힘들다고 고백해오는거나 뭔갈 부정적으로 평가하는걸 공감해줄수도 있는건데 에너지가 너무 없다보니 그런 감정소모는 한톨도 하기 싫은 상태인거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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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정적으로 평가하는거 들어주는것도 에너지가 쓰이는건가??남 자기비하 하는거 듣다보면 나한테도 부정적 영향 끼치는게 있나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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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당연히 있지
일단 공감을 해주는거 자체가 에너지 소모 하는거지
그리고 감정적 전이라는 것도 있는데 부정적 감정이 쉽게 옮는거

허구한날 입만 열면 부정적인 말만 하는 사람은 당연히 싫은건데
그냥 친구가 가끔 부정적인 말 하는 것도 싫고 강박적으로 긍정적인 말만 듣고 싶어하는건
나한테 여유가 없어서 아주 작은 불편감조차 회피하는 상태라고 봐야지

내가 그동안 봐온 바로는
에너지 레벨이 낮은 사람일수록 타인한테 무심하려고 함 이해하려고 안함 불편한 감정 외면함
최소한의 에너지만 쓰려 생존모드만 켜진거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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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맞네 깊게 이해하고 싶지 않았던것 같다 이해하면 공감해줄순 있음 그렇지만 자기연민 필터가 씌워진 사람을 이해하며 부정적 감정 옮고 싶지 않았나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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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피상적으로 지금 현상태만 보고 “저정도면 괜찮잖아”라고 퉁치고 넘어가고 싶은 마음이었나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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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저 사람의 스토리를 다 듣다보면 왜 자기연민 하게됐는지 알수있지 하지만 스토리 다 날리고 현재만 보면 ????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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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내가 착즙하고 사랑하는 사람 말은 들어줄수있음 상대한테 애정이 부족해서 그런것도 있을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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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그치 애정도도 당연히 연관이 있고
하나 더 덧붙이자면
너는 네 안의 부정적인 면을 ‘피해주기’, ‘부담’으로 규정하고 꽁꽁 묶어뒀는데
상대방은 금기를 태연하게 깨는 걸 보니 본능적으로 불편함과 위협을 느끼는 거
난 이렇게 절제하고 억제하려고 노력하는데 넌 왜 안해? 라는 보상심리도 무의식 중에 생기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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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아 맞아 이유는 약간 달라 피해주기 부담으로 규정한건 아니야 근데 너말대로 나름대로 노력하거든 좋게좋게 생각하려고 상담도 받고 자존감 지키려고 최대한 좋게 좋게 해석하면서 살아감 근데 상대방은 이런 노력도 안하고 자존감 낮은 발언 툭툭 내뱉는게 견디기 힘듦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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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생각해보니 내가 노력안할땐 상대방이 저런 말 뱉어도 상관없음

나도 노력을 하는 시기도 있고 정줄 놓고 사는 시기가 있거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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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저 공감이 안됨 내가 보기엔 비하할 인생이 아닌데, 자기연민 가지고 비하하고 앉아있으니 답답해죽겠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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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본인이 지금 너무 피곤해서 타인의 힘듦을 받아들이기 힘든거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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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비하 타인비하 말고 합당하게 욕하는건 들어줄 수 있음 빌런을 만난썰 같은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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