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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
난 집에 누구 있는 거 싫어하고 나 혼자 뭐 해먹거나 시켜먹는 거 좋아하거든(다른 사람이랑 같이 먹는 거 싫어함)
연애할 때도 2주에 한 번 보는 것도 ㄱㅊ고 자주 보고 싶어하면 너무 벅차고 힘들었달까
가정 꾸리면 집에 남편이며 아이며... 돌아다니는 거 너무 신경 거슬릴 거 같고 혼자 있고 싶은 마음이 절실할 거 같아 자유롭지 못한 거에 스트레스 엄청 받을 거 같음
근데 또 외로움를 전혀! 안 타는 건 아님 그냥 한쪽으로 쏠렸음 좋겠는데 너무 힘들다 정하기가... 결혼은 나랑 안 맞는 건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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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랑 비슷하다 ㅋㅋㅋ 나도 결혼은 아직 고민인데 아이는 안 낳는 거 확정함 남편이야 말로 잠깐 혼자 둬달라고 부탁하면 되지만 아이는 내 맘대로 멀리 하고 그러면 안되니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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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나도 아이 안 낳고 싶은 건 거의 마음 정한 거 같아 근데 딩크 하려는 남자를 못 찾을 거 같아서 자꾸 고민 됨... 근데 남자가 원한다고 낳고 싶진 않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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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치 딩크 남자 많진 않은 듯... 난 결혼도 꼭 해야 한다는 생각은 아니어서 그냥 찾아지면 하고 아니면 안할 거 같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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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나두 집에 누구 오는거 싫고 혼자있는거 좋아하고 외로움 전혀 안타고 남친이랑 가까이 사는데도 자주보는건 좀 귀찮았는데 아예 결혼해서 같이 사니깐 오히려 괜찮아 밖에 안나가도 돼서 그런가... 맨날맨날 재밌구 집에 있어도 서로 할거해서 혼자만의 시간도 충분히 갖고... 애는 안낳기로 했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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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내 확실한 마음은 아이는 안 낳고 싶다인 거 같아 ㅠㅠ 근데 딩크 남자 찾기가... 못 찾으면 아예 혼자 살 각오 해야해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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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건 그렇지 ㅜㅜ 아이 갖고 싶었더라도 와이프 결정 존중해주는 진성 아내바라기 남자 찾아야댈득...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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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없음 못 산다고 했던 전남친도 내가 딩크 결정하니까 고민하더라 ^^... 사실 내가 몸이 아파서 안 낳으려는 게 제일 큰데 뭔가 이해는 되면서도? 좀 상처 받아서 다시 만나고 싶다는 거 거절했어... 찾기 힘들 거 같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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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다른 사람 있는건 괜찮은데 외로움을 안 타서 필요성을 못 느껴 근데 아이 생기면 내 자유가 줄어드니까.. 그리고 남편이랑 정으로 사는 것도 싫어서 굳이 외로움도 안타는데 정으로 살거면 결혼 안하는게 낫다는 생각이어서 나는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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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은 혹시 나이 4,50대 남들은 한창 아이 키우고 바쁠 때 내가 외롭진 않을까 걱정은 안 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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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런 생각도 해본적 있는데 난 친척언니 나이차이 나는 한 분도 비혼이고 자기계발하고 그러면 괜찮지 않을까싶기도.. 근데 외로울 때도 있을 것 같지만 엄청 막 타는 정도는 아니어서 괜찮지않을까하는 막연한 생각ㅋ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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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사무실에서 다들 배우자 이야기 아이 이야기 하는데 내가 끼지를 못 하겠더라고 ㅠ... 뭐든 장단점이 있는 거겠지! 댓글 고마워 ㅠㅠ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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