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H인데 단점이 너무 압도적이고 어느 지점을 넘어가니까 그나마 있는 미용적인 장점도 없음
뛰는 거&계단 빨리 내려가는 거 불가능, 단추 달린 옷 못 입음, 판판한 재질 원피스/블라우스 못입음, 라운드 숄더, 등(날개뼈 사이) 통증, 속옷 사이즈 없음, 타이트한 옷 입으면 크롭티 됨, 어차피 나중가면 다 처짐(지금도 이미), 둔해보임, 시선, 땀참, 움직일때 가슴이 걸림(예를 들면 팔꿈치끼리 닿게하는 자세 잘 안됨), 가끔 실수로 다른 사람이 내 가슴에 툭 닿으면 서로 너무 민망함 등등
살빼면 빠진다해서 키빼몸 115까지 빼봤는데 그대로였고.. 축소시술도 알아봤는데 위험하다고 하고 부작용도 너무 심각해보여서 그냥 포기함... 가끔 보면 나보다 더 큰 사람들도 있던데 그 사람들은 ㄹㅇ 어떻게 사는건지 존경스러울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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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폭싹 영범이 진짜 그렇게 똥차인지는 또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