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있었던 일인데 다들 조심하길 바라면서 풀어..
공부하다가 카페 화장실 갔는데 외부에 있었어
들어갔는데 옆칸이 잠겨있는거야 그래서 누구 있구나 하고
쓰고 있는데 거기가 불안하게 뒤를 보면 유리가 있고
거기를 자세히 보면 반사되서 내부가 보이는 구조였어
근데 나무로 막혀 있고 굳이 일부러 안 보니까
이때까지만 해도 별 생각 없었는데 이후에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그 변기 커버 소리 같이 탁탁 소리가 크게 나서
뭐지하고 있었는데 내가 생리대 갈고 진짜 안 풀리게 휴지로
두번 감싸는데 다시 갈고 버리는데 그게 풀려있는게 보인거야
그래서 쎄해서 친구 부른 다음에 앞에 나가서 조용히 있었는데
남자애가 나온거야 그래서 기겁해서 경찰 부르고 와서
몸 수색했는데 다 쓴 피 묻은 생리대가 개 몸에서 나온거야
그래서 경찰서 가서 진술하고 왔는데 조금 전에
연락 와서 들었는데 동영상 촬영된게 몇건 있는데
내 몸 일부 나와있는거 같다고 와서 확인해달라고
했는데.. 하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나만 그런거 아니고
어디선가 또 그럴 수도 있으니까 조심했으면 하는 마음에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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