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혼자 밖에서 급똥와서
진짜 의지 상관없이 나올거같아서 어쩔줄 몰라갖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계속 어떡해 어떡해 하면서 오바했더니
엄마가 엄마가 뭐 어떻게 해ㅟ줄수없다고 막 화내갖고
더 서러워져서 욺 심지어 길거리 한복판이라 여러사람들 있는곳에서 펑펑 울었다
나이도 24인데 저런일도 울다니 좀 쪽팔리기도 하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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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혼자 밖에서 급똥와서 진짜 의지 상관없이 나올거같아서 어쩔줄 몰라갖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계속 어떡해 어떡해 하면서 오바했더니 엄마가 엄마가 뭐 어떻게 해ㅟ줄수없다고 막 화내갖고 더 서러워져서 욺 심지어 길거리 한복판이라 여러사람들 있는곳에서 펑펑 울었다 나이도 24인데 저런일도 울다니 좀 쪽팔리기도 하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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