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도 아닌 나도 들어주는데 우리 남편 나 무거운 거 못 들게 한다고 친구가 자랑하길래 진짜 할 말 없어서 오.. 형부 최고다.. 이랬음….. 가끔 이런걸 자랑하면 표정관리가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