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3144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삼성 이성 사랑방 만화/애니 야구 맛집/음식 한화 T1 마비노기 모바일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

난 원래 힘든 일 있거나 무슨 일 생겼을 때 친구들,남자친구한테 싹 다 털어놓으면서 푸는 스타일이야

딱히 남한테 말 안 하는 타입 아님

근데 친구 중에 진짜 솔직히 말하면 심하게 징징거리고 자기가 이야기 다 해야 되고 자기가 제일 힘든 타입인 애가 있어..

그래도 친구로서 소중하니까 얘랑 만나면 내 얘기 안 하고 내가 들어주는 포지션을 자처해서 몇년간 들어주면서 지낸 거거든?

얘는 그래서 내가 남한테 얘기 안 하고 속 썩히는 성격이라고 생각하더라고............

이번에 뭔가 오해를 하고 계속 나한테 속 썩히지 말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자꾸 아련하게 힘을 내라고 나한테 말하는데

상처 안 받는 선에서 내 원래 성향은 충분히 말 잘하는 타입이라 다른친구들한테 다 털어놨다, 너랑 있을 때만 들어주는 포지션을 취하는 거다 이런식으로 전달할 방법 있을까..

평생을 이렇게 지내면 나도 좀 힘들 거 같아서 언젠가는 말해야 할 거 같긴 했거든

대표 사진
익인1
저런말 한다한들 상처를 왜 받아?
나도 속으로만 삭이는거 아니니까 걱정말아라 정도로 하는게 나을듯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깡이 없어서 eft만 한다2
05.04 12:01 l 조회 73
김찌에 계란후라이 왜캐 맛잇지
05.04 12:01 l 조회 6
솔직히.. 지금 삼전이나 하이닉스 사도..13
05.04 12:01 l 조회 1408
서브웨이 머쉬룸 스프 빼고 왔음 좋겠다..4
05.04 12:00 l 조회 14
하닉 조금만 더 내려줄순없겠니1
05.04 12:00 l 조회 55
뭐 투자할거있어서 현금 지금 아껴두고있는데
05.04 12:00 l 조회 24
갓 태어난 애기들은 뭐가 필요해..? 47
05.04 12:00 l 조회 143
주식하는 사람들 시드 몇으로 해?23
05.04 11:59 l 조회 524
아 진짜 밥 먹을 때 겁나 쩝쩝거리네
05.04 11:59 l 조회 8
아제발 타임머신
05.04 11:59 l 조회 15
고양이 키우는 집사들 초보집사 물어볼꺼 있어욥
05.04 11:59 l 조회 8
진짜 지금 집에서 근무중인데 개빡친다...
05.04 11:58 l 조회 20
같이 진로를 헤매고있고 같은 취준생인데 내 얘기 하기가 싫음...
05.04 11:58 l 조회 23
의사 진짜 불친절.. 수술하고 배가 너무 아파서 갔는데
05.04 11:58 l 조회 12
지금 근로 중인데 아빠가 전화와서 집에 빨리 오라고 하는데7
05.04 11:58 l 조회 37
하닉 턱턱 사는 사람들 부자냐1
05.04 11:58 l 조회 255
샌디 2주 그대로 갖고있을걸2
05.04 11:58 l 조회 30
하닉 80대에 샀았는데 ㄷ ㄷ4
05.04 11:57 l 조회 931
서울역 한정선에도 요거트 그거 있어? 구리고 24시간 마쟈?4
05.04 11:57 l 조회 18
멀미 심한 익들아
05.04 11:57 l 조회 11


처음이전321322323324325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