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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진찍었는데 얼굴 살 대박이네 운동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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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살찌면 체감 제대로 못함......... 나 한번 체감했었는데 경악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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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내가 그래…. 놀라워 아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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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TMI라 미안하지만 나 등산이랑 장거리 걷기가 취미라 간만에 강릉 가서 동해 있는 보양온천탕 종점으로 해안도로 걸었는데 마를 때처럼 안 먹고 걸으니까 빨리 피곤해지고 배 심하게 고픔..... 나중에 영양보충 부족으로 다리에 경련이 오더라. 보양온천탕 가서 목욕하고 몸무게 재고 나서 경악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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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우………하 나 무서워서 무게도 안잼 걍 확 느껴짐 살찐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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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더 TMI라 미안하지만 난 재야지 재야지 하고 별렀는데 재니까... 사실 나 남익이고 마를 당시 키 176-177에 몸무게 48-52 유지해서 신검 3급 선에 겨우 걸쳤었음. 그런데 그때 재니 몸무게 88인가? 이랬었음....... 사진 찍어서 부모님에게 전달하니까 살다살다 나한테 살 빼라는 말이 나올 줄은 몰랐다면서 당장 빼! 라는 호통 심하게 들음.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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