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당연히 잘못된 거긴 하지 예상 배달 시간 넘겨서 오면 그게 가게 잘못이긴 하지
혹시 내가 급한 일이 있어서 시간 맞춰서 먹어야 하는데 늦게 오면 짜증날만해
근데 매번 시킬 때마다 처음 예상시간 기억해두고 늦게 왔으면 바로 채팅으로 상담사 연결해서 쿠폰 받아냄
줄 때도 안 줄 때도 있지만 어쨌든 난 뭔가 인생 너무 빡빡하게 사는 것 같아서 정 떨어졌거든?
애인 왈 내가 그 가게에다가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쿠팡 대기업에서 쿠폰 하나 받아내는 건데 그게 왜? 이런 건 잘 써먹어야 그게 이득이지.
이런 느낌..... 다른 일에서도 똑같애. 뭔가 자기가 부당한 일을 당하면 상대방한테 배로 돌려줘야 하는 그런 마인드임
'그러게 날 건드려 ? 큰일 나기 싫으면 건드리지 말았어야지' 이런 마인드가 박혀있는 게
누구를 괴롭히려고 안달난 사람 같아 보였음
나만 이런 사람 싫나... 내가 너무 착한아이 콤플렉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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