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3157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맛집/음식 SSG KIA 한화 두근두근타운 삼성 우울증 야구 동성(女) 사랑 두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6

배운 집안, 배우신 분들이라고 하던데 그렇게 말할 정도인가? 어쨌든 그냥 공무원 아니야?

60년대 초반,중반년생이라 지금은 은퇴하셨긴 한데 공무원들 워낙 많지 않나

대표 사진
익인1
공무원은 늘 중타는 쳐서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배운 집안..? 까지는 모르겠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2 걍 공무원이지 그리고 어른들세대 공무원은 오히려 비선호 직업이었어서 크게 메리트로 생각하진 않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그래도 한직장에 오래 계신 분들이라고 생각하면 존경심은 들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6
33 배운집안이라는건 좋은 대학 나오고 직업도 전문직이거나, 공무원이어도 행시출신 말할때 배운집안이라는거 아닌가
어제
대표 사진
익인8
4 법조인이시면 모를까 공무원이..? 공무원 후려치기가 아니라 진짜로 잘 모르겠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진짜 고학력자면 법조인이라고 하겠지 굳이 법원직 공무원이라고 안할걸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배웠다는 게 너무 상위를 생각해서 그런 듯 두 분 다 공무원이면 평균 이상은 분명한 것 같은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7
그냥 무난한 집안..? 배운 집안하면 교수집안 생각나는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9
60년대 중반생이시면 평균 이상이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0
평균 이상
어제
대표 사진
익인11
안정적인 느낌? 배운집안은 뭔가 가방끈이 긴 그런느낌 교수같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2
배운 집안은 아니지 옛날엔 공무원 걍 시켜줬는데...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생각보다 육아 관련으로 아내한테 말 쉽게하는
05.03 17:08 l 조회 9
이런 얼룩 지울 수 있어?1
05.03 17:07 l 조회 22
근로장려금 신청 되는거면 가능성은 잇는건가?
05.03 17:07 l 조회 20
요즘 그냥 길 걷다가도 지나가는 아줌마 아저씨들이 다 대단하게 느껴져3
05.03 17:06 l 조회 104
어버이날 전날에는
05.03 17:06 l 조회 12
자소서 하나하나 다 쓰는거 바보였나봄17
05.03 17:06 l 조회 1002 l 추천 1
얼굴에 급을 매기면2
05.03 17:06 l 조회 28
짝녀랑 장난치다가 어디 여자가 이말했었거든8
05.03 17:05 l 조회 45
당근알바로 15000원 벌었다4
05.03 17:05 l 조회 36
내 텀블러 귀욥징2
05.03 17:05 l 조회 216
자기가 먼저 어디가자
05.03 17:04 l 조회 12
쿠팡 언제 오냐 ㅜ 이어폰 안 와서 밖에 못나가는 중
05.03 17:04 l 조회 12
나 외출할때 손세정제 들고다닌다
05.03 17:04 l 조회 11
전기테이프를 주문했는데 곱창전골이 왔어4
05.03 17:04 l 조회 635
컵누들 마라=마라탕이지?1
05.03 17:04 l 조회 17
신림처럼 지역 이름 들엇을때 위험하다 싶은 지역 있어?9
05.03 17:03 l 조회 30
나만 유니클로 구리고 촌스러워?1
05.03 17:03 l 조회 30
자식한테 잔소리 듣는게 비참한가…?1
05.03 17:02 l 조회 29
종소세 25년 연말정산 3월에 환급 받았으면
05.03 17:02 l 조회 22
환급금달달하다1
05.03 17:02 l 조회 28


처음이전381382383384385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