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두산김 감독은 “좋은 구위를 가지고 있다. 지는 경기든 이기는 경기든 다양한 경기에 내보낼 생각이다. 본인이 마운드에 좀 익숙해지고 나면 나중에는 필승조 역할도 할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13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