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초에 경력이직으로 온 팀장인데 정말 구시대의 먼지 같은 인간이였어 여러가지가 싫었지만 특히 단합 핑계로 술 강요! 이게 최악이였음 우린 회식을 하더라도 무조건 저녁먹고 끝이였고 2,3차는 친한 사이끼리 자율이였는데 저 팀장이 자꾸 술먹이고 안먹으면 바로 옆에 앉아서 눈치주거나 지명해서 2차, 3차에 데려감 직원들이 다 싫어해서 부사장 인척이라서 넘어갔는데 저번 회식 때 사고가 터짐
만취 상태의 남자사원 2명을 강제로 업소에 데려갔다가 그 사원들이 한명은 인사팀 찾아가고 한명은 변호사한테 상담받고 의견서? 라는거 가져와서 팀장님한테 제출함 둘 다 만취 상태에서 업소에 들어갔고 옆에 여자있는거 알고는 너무 놀라서 뛰쳐나왔대 한명은 나오다가 넘어져서 발목펴에 금까지 갔다더라 결국엔 팀장 강제 퇴직엔딩 진짜 세상이 변했는데 아직도 저런 인간이 팀장이랍시고ㅠㅠ 잘나갔다~~~ 너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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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상국 핑계고에서 사람들이 놀라는 부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