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3176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야구 한화 사주/타로/점성술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
이혼가정이고 어릴때부터 엄마랑 지냈는데 솔직히 너무 힘들기만 했어 
재혼한다고 타지갔는데 그때도 집안 개판이였어서 새아빠랑도 이혼하고(엄마가 이혼만 두번함)
애초애 어릴때부터 집에 돈 없어서 갖고싶은거 사준적도 없고 중3때부터 알바 시작했는데 그때부턴 용돈도 안줘서 고3때까지 혼자 알바하면서 그 돈으로 생활함 
대학도 못갔고 20살 취업하자마자 엄마가 같이살거면 생활비 달래서 달에 30씩 줬어 2년정도 합치면 700정도는 돼
내가 고등학생때만해도 꿈이있었는데 엄마가 그 꿈 무시하면서 하지말라해서 공부도 못했었음
2년 같이살고 독립한 이후로는 엄마랑 연락 잘 안하고 살아 지금 26살인데 독립하고 엄마랑 한번도 얼굴 본적 없다가 가족분 장례식장때문에 어쩔 수 없이 봤는데
그제서야 내얼굴 보면서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 가족들은 그래도 엄마가 너 혼자 키웠는데 종종 연락도하고 얼굴도 보고 하라는데 전혀 그럴 생각이 안들더라
돈도 돈인데 어릴때부터 나한테 자식한테 못할말 맨날하고 무시하고 내얘기 들어준적도 없고 
곧있으면 엄마도 정년퇴직할텐데 무조건 모은 돈 많이 없을거란 말이지 
내가 챙겨야 할 필요 없는거맞지? 부모덕분에 지금 내 인생 살기도 힘든데ㅔ
대표 사진
익인1
너 사정이 힘들어서 못챙겨주니까 알어서하라고 미리말하셈..
12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외출할때 손세정제 들고다닌다
05.03 17:04 l 조회 10
전기테이프를 주문했는데 곱창전골이 왔어4
05.03 17:04 l 조회 633
컵누들 마라=마라탕이지?1
05.03 17:04 l 조회 15
카페 마감 처음해보는데 극악이다
05.03 17:04 l 조회 13
신림처럼 지역 이름 들엇을때 위험하다 싶은 지역 있어?9
05.03 17:03 l 조회 26
나만 유니클로 구리고 촌스러워?1
05.03 17:03 l 조회 25
자식한테 잔소리 듣는게 비참한가…?1
05.03 17:02 l 조회 27
종소세 25년 연말정산 3월에 환급 받았으면
05.03 17:02 l 조회 17
환급금달달하다1
05.03 17:02 l 조회 21
예쁘고 잘생긴거랑 설레게 생긴 건 별갠가?9
05.03 17:01 l 조회 61
다음 생애에 크로아상 vs 초밥 vs 칼국수
05.03 17:01 l 조회 8
혹시 두피브러쉬? 샴푸브러쉬? 써본 익들 있을까! 2
05.03 17:01 l 조회 15
청년들이여 부자가 돼라 -> 틀린 맞춤법은?37
05.03 17:01 l 조회 888 l 추천 1
얘들아 미용기능사 필기 이거 시험어려워???2
05.03 17:00 l 조회 8
아 제로콜라 시켰는데 일반 콜라 와서 먹고 혈스옴
05.03 17:00 l 조회 29
과거가 그리운 돌아가고 싶은 사람들은 지금이 너무 힘들고 불안정하고 미래가 무서워서 생각하는거지..?2
05.03 16:59 l 조회 15
백화점 내일도 사람많을련가
05.03 16:59 l 조회 11
시원하게 말 하고 징역갈까 그냥13
05.03 16:59 l 조회 619
템포 탐폰 그렇게 별로야?9
05.03 16:58 l 조회 161
우울증 있는 애가1
05.03 16:58 l 조회 21


처음이전131132133134135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