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이유 없는 정서 학대에 클 수록 더 심해지고 그래서 23년도에 끊고 1년 뒤에 용서해주고 다시 잘 지내보려고 했는데
(집에 돈 없는거 아님 누구 아픈거 아님 이혼 아님 나 대학 직장 다 멀쩡함 어릴때 비행 안함)
또 정서 학대 폭언을 일삼아서
24년부터 쭉 끊은 중
앞으로도 볼 생각 없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후회나 미안함 하나도 없고 오히려 일찍 끊지 않은게 아쉬워
엄마도 연락 안하고 안찾음
그냥 나같은 사람 있나해서
|
어릴때부터 이유 없는 정서 학대에 클 수록 더 심해지고 그래서 23년도에 끊고 1년 뒤에 용서해주고 다시 잘 지내보려고 했는데 (집에 돈 없는거 아님 누구 아픈거 아님 이혼 아님 나 대학 직장 다 멀쩡함 어릴때 비행 안함) 또 정서 학대 폭언을 일삼아서 24년부터 쭉 끊은 중 앞으로도 볼 생각 없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후회나 미안함 하나도 없고 오히려 일찍 끊지 않은게 아쉬워 엄마도 연락 안하고 안찾음 그냥 나같은 사람 있나해서
|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