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동갑커플이고
나는 여태 본가에서 살았고 애인은 자취 4년차야
일단 내년 10월 쯤 결혼 생각 중인데
정확하게 계획한건 하나도 없고
프로포즈 받고 일단 같이 살기로 했는데
보증금 1-2천에 월세 5-60으로 살까 했는데
우리 엄마가 전세대출 1억해서 월세 15로 살아라 하더라고
전자제품도 다 옵션인 아파트 28평 있다고
월세는 너무 비싸다고 집 뺄 때 돌려받으면 대출 갚으면 된다고
근데 나는 이미 집대출로 집 가지고 있어서 대출을 못해
애인한테 대출 권했는데 액수도 그렇고 대출이 부담스럽대
애인 직업이 진급 때문에 3-5년마다 지역 이동 문제도 있고
나는 모아둔 돈 당장 100만원..?
애인은 4천 정도 돼 (채권주식) 서로 상황 다 알고
프로포즈 받았어.
내가 봤을 땐 전세 대출해서 월세 15 살고
모은 돈으로 결혼식 준비하는고 몫돈 씨드로 남겨두는게
좋다 생각 드는데 같이 갚는다해도 대출을 애인 이름으로 내는거니
그걸 내가 강요할 수도 없고,,
조언 좀 부탁해,,
원래 그냥 투룸에 월세로 작게 시작 하는게 나을까?
애인은 본인은 공무원이고 나도 이제 사업 시작했는데
1억 전세대출해서 아파트 28평 사는게 과하지 않나 싶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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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이거 이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