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생 최대 고민이라 글 써봐ㅠㅠ
내가 지금 올리브영에서 알바로 꽤 오래 일하고 있거든?
솔직히 매출 찍고 고객들한테 찰떡인 거 추천해 줄 때 희열 장난 아님.. POG 관리하는 것도 적성에 맞고,
근데 내 전공이 작업치료란 말이지.. 면허 따고 병원이나 센터 가면 의료기사인데...
올영은 나중에 나이 들어서까지 할 수 있을까 걱정되기도 하고.
환자분들 일상 복귀 도와주는 것도 보람차긴 하겠지만, 솔직히 병원에서 SOAP 노트 쓰고 공부 계속할 자신 vs 그냥 잘하는 서비스직으로 쭉 밀고 나갈 자신.. 뭐가 더 나을까?
둘 다 해본 사람이나 현직자 있으면 조언 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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