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살건데 안에 확인한다고 뜯음 그 자리에서 내가 생각 좀 하고 살라고 했고 어린 알바분앞에서 저희 엄마가 잘못했다고 사과했다고 상처 받았대 나중에 자기 더 늙으면 개무시하고 학대할거 같다고 걱정 될 정도래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