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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야구 맛집/음식 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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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1
이것도 우울증인가 어릴때부터 그냥 사는게 너무 귀찮고 사는 의미를 전혀 모르겠어. 뭘 해도 행복하지가 않음. 부모님때문에 사는거고 ㅈㅅ하면 고통스러우니까 죽지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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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원래 죽지못해 사는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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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명이 왜 이렇게 쓸데없이 긴거지. 30살 되기 전에 죽고 싶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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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ㄱㅊ 곧 나이들면 영양제챙겨먹고 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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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ㄴ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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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ㄴ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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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병이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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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힘들면 너무 버티기만 하지 말고 주변에라도 조금 털어놔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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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그런적 있어 근데 그 의미를 찾아가는게 인생이더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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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 애인도 없어서 더 현타 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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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친구는 사귀면 되는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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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무기력… 산책이라도 해보고 평소 좋아하던 일 하나씯 해본ㄴ게 좋음
카페가서 커피 마시기나 자전거 타기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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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사실 이런 무기력은 이루고 싶은 꿈/ 목표가 있고 그걸 향해 달려가다보면 나아지긴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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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걸 해도 아무 느낌이 안 들고 그냥 속이 텅 빈 것 같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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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럴 땐 좀 쉬어야함
하루종일 잠 푹 자고나서 산책 등
몸을 먼저 움직이기

억지러 하는게 아니라 네 가슴이 뛰는걸 하고 그 방향으로 가야 무기력 탈출이 되더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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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어릴 때부터 좀 그랬어 삶에대한 의지가 있는 사람들 신기하고 부러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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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죽지 못해 사는거지 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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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인생은 소소한 즐거움이 있어야 지속할 수 있다고 했거든,,? 나도 막 사는 게 대단히 행복하진 않은데 소소한 즐거움을 찾으면서 하루하루 그냥 사는중임,, 근데 쓰니는 그런 게 하나도 없다고 하니까 우울증인 거 같기도 해,, 병원 가보는 것도 좋을 거 같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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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소멸하고 싶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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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2 나 어릴 때부터 소원이야 걍 나라는 존재가 사라졌음 좋겠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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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그냥 부모님 다 돌아가시면 그만살까 생각중이긴 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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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울증이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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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몇살이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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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진지하게 재미없어서 죽고싶음 살면 피곤하고 귀찮게 감당해야할 일들은 너무 많은데 그걸 감내해야할 이유를 모르겠어서 일상이 다 지루하고 재미가 없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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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ㅇㅇ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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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진심 고딩때 자살했으면 편했을듯
유전적으로 병걸린것도 아니고
원인도 모르고 그지같은 희귀난치병 걸려서
사는게 진심 매일 매일 고통스러움
스위스 진심으로 부러워
그리고 우울증 늦어도
20대초반까지 치료가능 정확한 나이 기억안남
나는 너무 치료시기 어렸을때부터 늦은상태로 살아서 무기력증 뇌 다 망가져서
평생 우울증약 먹고 살아야해 방법없어
사는거 유지만하는거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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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돈써도 해결안되는 무기력이야? 나 우울증 무기력 심했는데 맨날 같은 환경에 집에만 있어서 더 그랬거든 근데 충동구매를 한다던지 돈을 많이 쓰고온날은 재밌었다? 그래서 내 우울은 어느정도 돈으로 해결된다는걸 알아서 요즘은 돈 버는거에 집중하다보니까 돈 버는 방법도 가지각색이고 투자 이런거도 많고 그런걸 배우면서 흥미가 또 붙어서 요즘 재밌어졌어 뭔가를 배우는게 삶에 흥미 붙는데 좀 도움되는거 같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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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공시 장수하고 면직까지 하고나니 이젠 뭐
살아야될 이유가 있을까싶어
가족땜에 사는거지..
힘들면 ai한테 털어놓고 그래
가끔씩 산책도 하고.
굳이 지옥같았던 전 직장 생각 안하려고 노력하고
악몽도 꾸지만 어쩔수 없지
내 발로 시험치고 면접봤는걸 에휴...
이젠 노력따위 안하고 싶고 그렇게 사는중임
예전엔 울면서 공부했는데 하면 뭐하나 이래
어차피 모든 직장은 지옥이잖아
어디가든 악마는 있을거고 밥벌이일 뿐인데?
내가 하고픈게 뭘까 과연.. 모르겠어
부모님 뜻대로 살았는데 이걸 이제야 깨달았네
10대때 깨달았음 좋았을걸 지속성이 없는건
안정적이지 않다는거. 무식하게 공부만한 탓이지
우울증 걸려가며 10대때부터 개고생하면 뭐함
이젠 뭔가를 못하겠는데ㅠㅠ
노력하는것도 지겨워 지겹다 진심
책상에 앉는거, 자소서 쓰는거 등등
다 의미없게 느껴져 출근하는거 솔직히 억지로
하는거잖아 왜 억지로 살아야해?
난 태어나겠다고 한적도 없는데 왜 이런 고통을
받아야하지? 진심 오늘도 비출산 다짐한다
나같은 자식 낳을까봐.. 미안하고 못할짓이야
출산이라는건.. 인생이 너무 너무 괴로워
마음이 괴로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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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같은 이유로 비혼에 비출산이야. 근데 면직하고나서 뭐할 계획이야? 내 인생도 진짜 답 없다. 우울증 걸렸을때 방치해서 지능 떨어졌는데 그때 방치하지 말걸. 글이 안 읽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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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노답이라서 또 공시해ㅋㅋㅋㅋ
진짜 사기업스펙 전무하고 나이차서
누가 받아줄까싶어서 또 공시를..
와 진짜 미치겠어 이 굴레를 끊고
싶은데 가족은 기대중이고
난 돌것같고..
나도 우울증 걸려서 공시할때
머리가 안 돌아가더라 그래서 장수함..
그냥 다 튕겨져나가 수백번 외워도
머릿속에 없어 ㅋㅋㅋ
중딩때부터 우울증이 극심했는데
괜히 참았나봐 그때 그냥 죽을걸
그랬나? 매일 떨어질 생각만 햇는데
모르겠다 안 죽은게 다행인건지..
일을 해도 괴롭고 안해도 괴롭고
노답상태임 백수여도 괴로운건 마찬가지여서 또 불면증 도졌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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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익 나이가 몇이야? 큰 욕심 없으면 워라벨 괜찮은 작은 회사라도 들어가서 대충 일하고 월급받고 살라고 하고 싶다.. 우리나라에 회사는 많더라 공시 재준비는 정말 말리고 싶어 공부 내용이 눈에 들어올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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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30대라서ㅠㅠ
너무 애매하다고 해야하나
고딩때부터 이 직업만 거의
가스라이팅 당하듯이
좋다,해야된다 들어와서
이것만 보고 살았는데
면직하니까 진짜 답 없는 느낌.. 사기업 생각 자체를
대학다닐때도 안해봤음
공기업이나 공단이나
공무원 같은 공조직만 생각했지 근데 문제는 이런곳이
또 시험쳐야됨ㅋㅋ
20대후반이면 사기업 준비
해보겠는데 지금와서는
잘 모르겠다..나이나 경력이나
경쟁이 되려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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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ㄴㄷ 사는게 무의미해서 인간 수명은 왜이렇게 길까 싶음.. 왜 쓸데없이 수명이 길어서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들까 싶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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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ㄴㄷ 그냥 시간이 흐르는게 덧없음.. 재미도없고 어차피 끝은 사망인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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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 원래 20살까지만 살고 싶어서 왜 살아야 하는지 이유를 몰라서 그리고 내가 죽어서 삶과 죽음에 대해서 파헤치고 싶었거든 19까지 삶이 평탄했어 늘 인기 있고 활달하다는 소릴 들었는데 난 매우 예민하고 바운더리 높은 인간이었지 눈치나 상황 해석 능력이 미친 듯 빨라서 굳이 격지 않아도 그 상황이 올 거라 예견 가능한 삶 노력하지 않아도 늘 중간은 하니까 14살에 아무 이유 없이 죽으려다 딱히 명분도 없고 용기도 없고 그렇게 스무 살까지 살자 하다기 여태 삶 살고 보니 별거 없긴 없다 여전히 노력 없이 살아가지 마 살아지더라 그렇다고 비참하진 않아 그러다 깔딱 고개를 맞닥뜨리고 다실 죽을 결심을 하고 목을 메였어 갈 때는 별생각 없는데 막상 기절하고 깨니 정말 죽을 거 같아서 풀어 달라고 해서 목에 메인 끈을 잘랐어 그러고 삶이 별거 아니구나 하고 사니까 살아지더라 병원 가서 진단받은 적 없는데 사실 히키코모리 끼가 있어서 집에 있는 거 좋아해 남들 해외로 갈 때도 집이 너무 행복해서 안 나가 집 정리도 못하는 편 그래도 지금은 죽고 싶단 생각보다 죽으면 죽는 거고 일단 행복하게 살자 하면서 남들 눈치 안 보고 살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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