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렸습니다 걷어낸 타구!바람처럼바람처럼바람처럼!!바깥에 떨어집니다!7월, 드디어 포효하기 시작한 아기호랑이바람처럼 배트를 던졌고 바람처럼 타구를 보내고 바람처럼 달릴 수 있는 선수,이 선수!기아 타이거즈 김도영자신의 재능을 서서히 보여주기 시작합니다220712 시즌 3호 홈런 pic.twitter.com/TZwMH1A8na— 이승 (@maybe_kiatigers) July 13,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