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되게가난해 동생 학비도 내가 대출받아서 간신히냈어엄만 알콜중독이라 하루걸러 술마시고 동생도 딱히 열심히사는편은아냐 이렇다보니 내가돈벌면 생활비를 70%는 내가부담하거든? 오늘 엄마가 50만원만 달라는데 내가 나 다음주 여행가서 이번달은 빠듯하다니까
쓸데없이 뭔그런걸가냐며 타박하고 갑자기 우는거야 그냥죽는게 나을것같다고... 근데 매번 그말에 위로하면서 돈주던 나였는데 이번엔 싫은거야 그냥집을 나왔어
멀리간것도 아니고 그냥 현관문밖에 서있었는데 동생한테 내욕하더라.. 그것도심하게 내가 진짜욕먹을 행동을 한걸까 그냥 여행포기하고 돈줘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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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500정도 되는 30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