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도영 (2003년생·내야수)“광주에서 나고 자란 나는 어린 시절 누구보다 열성적인 KIA의 팬이었다. 열심히 기아챔피언스필드를 다니며 지금의 팀 선배님들을 응원하던 추억이 생각난다. 오랜 시간이 지나 지금 내가 KIA 선수가 돼 그때 응원했던 분들과 함께 뛰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설레고 즐겁다. 모두 (내 사진처럼) 웃으면서, 긍정적으로 살았으면 좋겠다.”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25/0003520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