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생각보다 엄청 부지런해 주말 공휴일에도 아침 7시에 커피마시러 나온다..공부도 하고 책도 읽고
어른들 중에 돌려말하는 사람 너무 많은데 알아듣기가 너무 어려워 예를 들어 어떤 손님한테는 물티슈 달란 말이 테이블 닦아달라는 말인데 또 다른 손님은 진짜 물티슈 달란 말임ㅋㅋ
냅킨 낭비 너무 심해..특히 아기 있는 엄마들 연령대 이상이 특히 심해 또 아예 새거면 얼룩 닦는데라도 쓸텐데 꼭 구석에 뭘 묻혀놔서 그냥 다 버려야 돼 진짜 엄청 많이 버려 너무 아깝고 환경에도 안 좋을 것 같음
아저씨들은 다루기 나름이더라..요청 잘 들어주고 농담 좀 받아주면 좋아하는데 뭐가 약간만 심기가 불편해도 갑자기 돌변해서 소리지름
아기 있는 테이블 중 몇몇은 진짜 상상이상으로 테이블 더럽게 써 음식 먹으면서 생기는 정도는 당연히 우리가 치우는 게 맞는데 상식선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더럽게 쓰는 사람들이 있음..최고는 애기가 테이블에 매니큐어 발라놓는 거..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꼭 의자 4개 모아다가 애기 침대 만들어서 눕혀놓고 재우더라 엄마들은 자기선에서 통제하려고 하는데 아빠랑 오면 진짜 나몰라라 개많음
카페에 신천지, 다단계 엄청 많이 옴..가끔 사기같은 보험팔이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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