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32672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야구 한화 이성 사랑방 사주/타로/점성술 NC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
가까이 하기 싫음ㄷㄷ
멀리해야겠음
믿음직스럽지가 못하네;

30대 중반이 넘었는데
다 티나는 거짓말을 하는 게 저렇게 쉽냐
그냥 제가 미처 그부분을 신경 못 쓴 거 같다거나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고 말씀드리겠다고 하면 되지

눈하나 깜빡 안하고 바로바로 거짓말 하는 게
너무 티남
대표 사진
익인1
진짜 뮤서움 어이없어서 말도 안나오고
나중에 자기가 잘못한 거 밝혀져도 미안하다 내 실수다 그런 얘기 절대 안함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ㅇ걍 대충 거짓말하면 넘길 수 있겠지 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그 사람보다 이 일을 얼마나 더 오래 했는데 딱 봐도 거짓말이거나 놓친 건데
입사한지 얼마 안됐을 때 전임자한테 그런말 들은 적 없다고 1초의 생각함도 없이 말 하는 것 부터 첫인상이 좀 엥 스러웠는데 역시나 4개월만에 큰 거짓말을 나에게 들키는구나 에휴

곧 애기 태어나던데 내가 눈 안감아주고 위에 말하면 쫓겨날텐데 어쪄려고 철딱서니가 없는 거냐 책임감이 없는 건가 나보다 나이는 많은데 되게 못믿음직스럽네;;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양심이란게 없어서 그럼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겉만 보면 번지르르한데 속이 시커멓다 그냥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우리 전 팀장이 저랬는데.. 지금 타팀으로 좌천됨
자기가 몰랐던건 몰랐다고 하면 되는데
원래 그랬는데? 알고 있는데? 아 알아~ 당연히 알지 이러면서 아는척 ㅈ. ㄴ 하고
남 욕 엄청 하면서 본인은 안돌아보고 진짜 눈 하나 깜짝 안하고 거짓말 술술 잘함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하 오늘 폰 바꾸는데 너무 쪽팔렸음 35
05.04 23:31 l 조회 725
절친같이 지내던 친구 갑자기 2
05.04 23:31 l 조회 39
여기 공기업 다니는 사람 많아?
05.04 23:31 l 조회 13
상하이 가서 뭐 먹을까?3
05.04 23:31 l 조회 12
서울 팝업 알바생중에 유독 싸가지 없는거2
05.04 23:30 l 조회 30
20대 중후반 익들 이런 거 느껴본 적 있음? 28
05.04 23:30 l 조회 781
ㅇㄴ 얘들아 나 수치심 들었어 ㅜㅜㅠㅠㅠ 4
05.04 23:30 l 조회 67
스스로 생각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는 익들 있어?12
05.04 23:29 l 조회 30
스카 다니는데 3시간마다 배가고파ㅜㅜ1
05.04 23:29 l 조회 18
내 생각에 이 세상의 성비는 남4 여6 정도가 최고일 듯함9
05.04 23:29 l 조회 91
백수 취준 익들아 내일 뭐해?4
05.04 23:29 l 조회 58
내가 이사람을 많이 좋아하구나 느끼는12
05.04 23:29 l 조회 297
소개팅 연락처 교환했는데 거리 멀어서 만나기 싫어짐...2
05.04 23:28 l 조회 95
6평정도 사는 익들 가구 머머 있어?7
05.04 23:27 l 조회 27
근데 2년 사귄 전애인 안잊혀지긴 한다5
05.04 23:27 l 조회 120
야식 골라줘ㅓㅓㅓ3
05.04 23:27 l 조회 19
이너백 무슨 색으로 하는게 좋을까!13
05.04 23:26 l 조회 45
이미 많이 오른 주식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베팅이여?31
05.04 23:26 l 조회 311
나 진심 추잡스럽게 살고 있는데 조상신이 보고 있다 생각하면 숙연해짐...5
05.04 23:26 l 조회 26
일러랑 포토샵 따는 거 어떰???9
05.04 23:26 l 조회 23


처음이전28628728828929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