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33056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SSG 야구 한화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
우리집 외가에 외할아버지 암으로 돌아가셨고 외삼촌도 투병중이시고 엄마는 완치했지만 전에 갑상선 암이셨는데 오늘 친구랑 얘기하다 친구가 자기는 아직 주변에서 암에 걸린 사람을 한번도 본 적이 없다고 건너건너 아는 사람 얘기로도 들은적이 없대서 놀랐음 우린 누가 아프다하면 암?하면서 걱정하는데… 오히려 그 친구랑 친구언니 둘다 몸 약한 편이고 빈혈이나 지병도 있어서 어릴때 병원 자주 가고 그랬는데 서른인 지금까지 가족중에 암인 사람 한명도 없었다던데 단순 몸 약하다고 잘 걸리는것도 아닌가봄.. 암에 약한 dna가 있나 무섭다…
대표 사진
익인1
우리 외가도 암 유전 개쎄…ㅠㅠㅠ 암 유전 없는 사람들 부럽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우리 외가도 암유전자 있오.. 친가는 성인병.. 걍 그냥저냥 살다가 가야하는 인생인듯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부모의 죽음이란건 뭘까
05.05 01:44 l 조회 49
분명 못 잊은거 같은데 회피형이라
05.05 01:44 l 조회 29
일본여행 방사능때문에 너무 고민되는데 2
05.05 01:43 l 조회 42
엄마 생신선물 5만원이면 에바겠지.. 18
05.05 01:43 l 조회 143
도라지배즙이나 배도라지즙이나 둘 다 같은 거겠지?ㅠ6
05.05 01:43 l 조회 14
아니 이 시간에 아파트에서 남자무리가 가위바위보 겁나하네 진짜 개짖는소리 아저씨처럼 소리지르고싶다
05.05 01:42 l 조회 6
갑자기 궁금한데 ESFJ들아5
05.05 01:42 l 조회 88
내 친구는 쪽팔린게 없나..17
05.05 01:42 l 조회 462
퇴사했슨7
05.05 01:42 l 조회 127
얘드라 고생이 많어
05.05 01:41 l 조회 12
데랑 대는 진짜 왜 틀리는 걸까17
05.05 01:41 l 조회 131
나랑 진짜 비슷한 사람한테 고백 받았는데
05.05 01:41 l 조회 29
부잣집 딸6
05.05 01:40 l 조회 93
친구들과 내가 거르는 인간 유형이 같아2
05.05 01:40 l 조회 79
오늘택배안올까?3
05.05 01:39 l 조회 12
이거 다이어트식이야?? 봐주라1
05.05 01:39 l 조회 17
살빠지면 팔자주름 더 심해져?? 1
05.05 01:39 l 조회 24
뭔가 조회수는 많은데 댓글 적게 달리면
05.05 01:39 l 조회 21
찐따라 서럽네
05.05 01:39 l 조회 33
아니 일본에 똥 냄새 가리는거 진짜신기하다3
05.05 01:39 l 조회 691


처음이전24624724824925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