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외가에 외할아버지 암으로 돌아가셨고 외삼촌도 투병중이시고 엄마는 완치했지만 전에 갑상선 암이셨는데 오늘 친구랑 얘기하다 친구가 자기는 아직 주변에서 암에 걸린 사람을 한번도 본 적이 없다고 건너건너 아는 사람 얘기로도 들은적이 없대서 놀랐음 우린 누가 아프다하면 암?하면서 걱정하는데… 오히려 그 친구랑 친구언니 둘다 몸 약한 편이고 빈혈이나 지병도 있어서 어릴때 병원 자주 가고 그랬는데 서른인 지금까지 가족중에 암인 사람 한명도 없었다던데 단순 몸 약하다고 잘 걸리는것도 아닌가봄.. 암에 약한 dna가 있나 무섭다…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인스티즈앱
헐 이순철 5강 예측 변경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