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상대는 참다참다 뱉었던 말이었겠지만
나는 상처였고 더 말해봤자 화만 부추기겠다는 생각에 조용히 있었고, 그 이후로 지금까지 상대가 했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반추하면서 속상해했는데
어느순간부터 내가 왜 속상해야하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리고선 더 이상 기분 맞춰줄 필요도, 체면 세워줄 필요도 없다는 생각이 들더니 가뿐해졌어. 그래 나도 내 성깔 죽이고 있는거였지 !!
이런 생각이 드니까 이제서야 끝났다 다행이다란 감정이 올라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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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