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파스타집 가서 먹고 있는데
어떤 아줌마 들어오더니 막 띠거운 말투로
"아니 메뉴판을 달라고요" 이러는겨
이때는 걍 말투가 저런가 했는데
맥주 시키려고 했는데 직원이 맥주 없다니까
콜라로 시킨다길래 직원이 콜라는 제로인데 괜찮냐고 하니까
갑자기 화내면서
"제로만 팔거면 콜라를 왜 파는거야!!!"
"맥주도 안팔고 뭐하자는거야 여기 사장이 내 친구야 알아들어?"
이러고 혼자 화내다 기분 나빠져서 나가더라ㄷㄷ
진상 본 적 없었는데 보니까 서비스직 진짜 고생하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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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