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장때매 타지에 있고 여기서 만난 애인은 본가살이하는데 그래서인지.. 좀 뺏기는 기분 들어ㅠ 누나랑도 친해서 좀 순위 밀리는 기분이고 누나랑 카페가거나 영화보거나 여행가는거 자주 시간보냈고.. 사귀고 나선 안 그러긴함 질투할 대상 아닌건 알고 웃기긴한데 모르겠다 나도 가족들이랑 살았음 좀 괜찮았을듯.. 더군다나 외동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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