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말은 전화로 조곤조곤 했지만 결국 통보형 이별이였거든상대가 만나서 얘기하자고 붙잡으니까 개비스콘 되고
지금은 그냥 후회되고 보고싶어
자고 일어나기 전까진 숨이 턱턱 막히고 언제까지 얘한테
맞춰주고 기다려줘야 하는거지 싶었는데
미래가 안보이고 내가 나를 못지키는데 누굴 지켜 이런 생각이였는데
애인 목소리 들으니까 무너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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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1개 (최대 5개까지 표시) 말은 전화로 조곤조곤 했지만 결국 통보형 이별이였거든상대가 만나서 얘기하자고 붙잡으니까 개비스콘 되고 지금은 그냥 후회되고 보고싶어 자고 일어나기 전까진 숨이 턱턱 막히고 언제까지 얘한테 맞춰주고 기다려줘야 하는거지 싶었는데 미래가 안보이고 내가 나를 못지키는데 누굴 지켜 이런 생각이였는데 애인 목소리 들으니까 무너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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