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는 최근 고우석 선수와 만나 면담을 진행했으나, 고우석이 미국 무대에 더 도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해서 구단은 고우석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배지헌 (@jhpae117) May 5,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