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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

종일 일하고 오면 정신적으로 너무 피곤해서 그냥 빨리 밥먹고 씻고 자고싶은데

엄마는 자기 오늘 있었던 일 하고 싶은 얘기 다 들어줬으면 하나봐

밥먹을때만이라도 유투브 같은 거 같이 보거나 아님 좀 가벼운 주제 얘기 하면 좋은데 누구 뒷담 험담 이런 얘기 듣기 너무 지쳐...

정작 내 얘기는 잘 안 들어줌

화장실에 있는데도 이야기해

주말이나 평일 저녁에 약속 있어서 나가면

엄마가 나는 혼자 밥먹어? 나는 혼자 집에 있어? 이러는데 그게 너무너무 듣기 싫음...

독립할때가 된거같은데 엄마는 독립시키기 싫은가봄ㅋㅋ... 형제중에 한명이라도 집에서 감정쓰레기통 해주길 바라는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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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ㅏ이고...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구나..................하..진짜 나랑 너무 비슷한 상황이라.. 나돜ㅋㅋㅋㅋ진짜 이거때문에 독립하고싶어져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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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생각 언제했냐면 화장실에서 씻고있는데도 계속 말걸면서 대답 요구할 때... 응?? 응?? 듣고있어?? 하는데 진짜 스트레스 빡 오르더라...ㅠ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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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심…. 이미 사회생활에서 다정한 거 다 써버리고 와서 잘 들어주고 반응하기 진심 힘듬 🥺 좋은 얘기도 아니고 자꾸 부정적인 얘기 듣는 것도 진짜 내 기분만 더 다운되지않아? 쓰니 고생많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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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랑 정반대다 흥미롭네 ㅜㅋㅋㅋㅋ 우리 엄마는 내가 밖에서 있었던 일 말하면 그거 자체로 스트레스 받아해서 고민 상담이나 이런 거 일절 안 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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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엄마는 스트레스에 대한 역치가 낮고 익인이 집은 어머니가 무언갈 같이 하고싶으신가봐
너가 스트레스 받으면 독립 추천
나도 독립하고싶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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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흑흑...ㅜㅜ 진짜 너무 나가고싶음 요즘 들어 그 생각 확 들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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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머니 취미활동 학원이나 모임 하나 등록해드려
심심하니까 말 잘 통하는 자식이랑 수다 떨고 싶은 것 같은데 사회생활하는 딸내미도 힘들지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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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거 좋다 우리엄마도 취미생활 하고 사람 많이 만나더라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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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ㅇ 솔직히 자식이랑 노는 것보다 또래랑 뒷담도 까고 스트레스도 푸는 게 더 재밌음
어떻게 시작할지 몰라서 도전 안 하는 전업주부 엄마들 많다 시작만 시켜드리면 알아서 밖에서 만나고 여행 다니심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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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하나 하고 있긴 한데 몇 개 더 해보라고 부추겨볼까??...ㅋㅋ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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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ㅇ 거기서 인싸 아줌마들한테 간택당하면 여기저기 많이 불려다님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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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응 슬쩍 얘기꺼내봐 심심하셔서 그러실듯 싶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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