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일하고 오면 정신적으로 너무 피곤해서 그냥 빨리 밥먹고 씻고 자고싶은데
엄마는 자기 오늘 있었던 일 하고 싶은 얘기 다 들어줬으면 하나봐
밥먹을때만이라도 유투브 같은 거 같이 보거나 아님 좀 가벼운 주제 얘기 하면 좋은데 누구 뒷담 험담 이런 얘기 듣기 너무 지쳐...
정작 내 얘기는 잘 안 들어줌
화장실에 있는데도 이야기해
주말이나 평일 저녁에 약속 있어서 나가면
엄마가 나는 혼자 밥먹어? 나는 혼자 집에 있어? 이러는데 그게 너무너무 듣기 싫음...
독립할때가 된거같은데 엄마는 독립시키기 싫은가봄ㅋㅋ... 형제중에 한명이라도 집에서 감정쓰레기통 해주길 바라는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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