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33436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야구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8

엄마랑 다툼? 은 아니고 내가 너무 힘들어서 전학 가고 싶어서 그런 식으로 얘기하고 못 가겟다고 정망 말 힘들어했는데

엄마가 완곡하게 딸의 힘둚은 안중에도 없듯 하셔서 내가 너무 괴로워서 엄마랑 언쟁처럼 잇었어

그랬더니 아빠가 내 방으로 끌고 침대에 던져서 발로 엉덩이를 거의 10대 넘게 1초에 3.4대씩 때린 걸로 기억해

그 때 중요부위 맞아서 엄청 아프고

아빠는 바로 무릎 꿇고 그랬는데...

사실 그 때 내가 잘한 것도 없지만 그렇게 맞을 이유도 없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아빠 덕에 아짓도 남자 공포증이 심하더라고...

나도 모르게 남자 이기려고 하고 남자라면 안 지고 더더욱 마음을 못 열고 안 주는..?

그게 심한데 이것도 트라우마일까

아직도 아빠가 무섭고 남자에 대해서 항상 공포감을 갖고 있어

근데 체벌처럼 그런 상황인데도 이럴 수 잇어??

이렇게까지는 안 해?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아 공감해주고 말해줘서 고마워
그런데 내가 좀 이해력이 부족해서 두번째 믄장이 어떤 말인지 모르겠어서..ㅠㅠ
남자였더라도 이런 일을겪으면 너무 힘들 거 같다는 말이지?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건 체벌이아니라 화풀이지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체벌이 아니라 학대같은데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럴 수 있음
그래서 폭력적인 훈육은 반대임
못배워먹은 어른들이 하는 짓임
나도 교사한테 성추행 당하고 남자는 곁에 오지도 못하게 했었음

2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북리더기 배터리 얼만큼 닳아? 1
16:13 l 조회 4
팔에 주사자국 많은 사람 이유가 뭐야..?4
16:13 l 조회 31
나도 좀 평범하게 일 하는 상사를 만나고싶다...2
16:13 l 조회 10
자취 고민! 살고 싶은 동네 vs 집컨디션3
16:12 l 조회 10
아 얘들아 나 잣된거 같은데 어떡함 7
16:12 l 조회 98
알바는 최대한 26살 전까지는 끝내야겠다7
16:11 l 조회 67
오사카 가본 사람 ?!3
16:11 l 조회 19
인팁남들 1
16:11 l 조회 9
카페에서 인강들으면 스카나 도서관안가고 뭐하나싶으려나..3
16:11 l 조회 13
난 우울증이 아니였구나
16:11 l 조회 25
FAT1급이랑 전산회계1급 중 뭐가 더 어려워?5
16:11 l 조회 10
데이트비 7:3이면 적당한거아님? 1
16:10 l 조회 10
담주에 퇴사하는데 개꿀잼 소식들음ㅋㅋㅋㅋㅋㅋ 2
16:10 l 조회 56
인연 맺을때나 친구 사귈때 너흰 기준 머임2
16:10 l 조회 15
이야 hmm 부산이전 이게되네
16:10 l 조회 65
운동을 생활화ㅠ해야하는데
16:10 l 조회 5
프차카페알바하고나서 놀란거
16:10 l 조회 11
보통 몇시간씩 있을 수 있는 곳이 어디있지?5
16:09 l 조회 22
친언니 속물 인기글 보면서 느낀 게
16:09 l 조회 53
하이닉스 빨리 사라고 한 익 누구냐2
16:09 l 조회 26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