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말 수비 도중 후두부 부위에 타박을 입었던 NC 외야수 최정원 선수는 앰뷸런스를 타고 이동하던 중에, 상태가 호전되면서 일단 야구장에 복귀해 현재 라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향후 상태를 체크하면서 병원 검진 예정입니다.— 나유리 (@qwerty8807) May 5, 2026아니 왜 돌아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