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 쪽으로 ”불안“을 기반으로 한 증상 가진 사람 많음.
걍 전공생의 가벼운 추측으로는 아마 불안을 줄이는 신경전달물질인 ‘가바(GABA)’가 유전적으로 분비가 잘 안될 것 같음
1. 사촌 남동생: 강박 행동, 결벽
내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증상을 감지했었음, 같이 놀다가 본인 어머니 머리 향기 맡으러 갔다옴. 불안할 때 완화시키려고 하는 강박행동이고 지금도 결벽증 개 심함, 방에 여동생 빼고 아무도 못들어가고 빨래도 직접해야함.
2. 삼촌: 결벽
본인 방안 청결구역이고 여기도 본인 빼고 못들어가고 방 밖에서 손잡이 잡을 때는 무조건 장갑 껴야함
3. 우리 엄마: 약간의 결벽 + 걱정 사서하는 스타일
세상이 되게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나 되게 과잉 보호 받으면서 큼.. 이모들이 엄마한테 그거 과잉이라고 말한 적도 있음. 걱정 진짜 많이함..
4. 나: 약간의 결벽 +손톱 물어뜯음 + 과거에 나도 강박행동 있었음
위에 다 불안 때문에 하는 행동임데 아마 외할아버지 쪽 유전인 거 같음. 위에 안쓴 분들은 성격 되게 호방함. 아마 뇌 생성될 때 할아버지쪽 유전자 영향 많은 사람들은 불안증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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