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긍정적이고 무던해
뭐든 화가 잘 안 나고 나도 잘 풀고
누군가 실수를 하거나 잘못해도 그럴 수 있지~ 그러려니 하고 좋게 넘어가는 편이야
그래야 험한 세상 내가 편하게 살아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근데 남친은 나랑 반대야
실수나 잘못을 유하게 못 넘기고 무조건 짚고 넘어가는 성격
그러다보니 싸우기도 하고 갈등듀 많이 생겨
이걸 로 몇 번 싸우면서 서로 조율하려 하고
노력하기로 여러 번 약속을 했지만.. 그럼에도 계속 부딪혀
남친의 성격이니 바꾸는 건 포기해야하는 건 알아
근데 그 옆에 있는 내가 힘들면 이건 파국이겠지,,?
혹시 이런 케이스 있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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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밥 먹는걸로 좀 유난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