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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
엄마 친척분이 교복점 하셔서 교복을 꼭 시골에 엄청 허름한 교복집에서 맞춰야한다는거야 … 근데 우리교복 원단이 체크였는데 다른애들 교복 다 사선체크였는데 내교복만 수직에다가 펄럭한 a라인이었음 ㅜ 그래서 친구가 너 교복은 왜이래? 이러고ㅠㅠ .. 엄마한테 울면서 교복 새로 사달라해도 혼나기만 했었음
이것보다.. 교실에서 선생님이 무슨 교복 브랜드 조사 한다고 손들라고 시켰거든? 애들 다 아이비 스마트 이런거 손들었는데 나만 그외 교복점에 손들어서 선생님이 어디서 산거냐고 물어보고 애들은 다 쳐다보고 나 우물쭈물했던거 생각남……  별료 쪽팔릴일은 아닌건가 근데 그당시엔 엄청 기억에 남앗나봐 … 지금생각하니 엄마 진짜 너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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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나도 중딩때 첫 교복인데 학교 근처 양복점에서 맞춤ㅜㅜㅜ 나만 재질 살짝 다르고 애들이 어디꺼냐고 물어도 쪽팔려서 말도못햇어
그리고 우기고 우겨서 여름 하복은 아이비에서 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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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만 그런게아니엇구나ㅠㅠㅠㅠ 뭔가 지금생각해도 좀 억울햇던?기억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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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이거 나만 쪽팔린 기억 중 하나엿는데 이렇게 공감대 맞는 익을 만낫네 ㅋㅋㅋ큐ㅠㅠ 지금 생각해도 엄마한테 살짝 서운함 얼마 차이도 안났는데 그냥 다른애들처럼 기업 교복 맞춰주지 싶더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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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중딩때 스마트교복이었다가 고딩땐 동네교복점에서 샀는데 브랜드 교복이랑 다르게 핏도 헐렁하고 재질도 그냥그래서 너무 싫었거든ㅋㅋ... 근데 뭐 입다보니 익숙해지기도 했고.... 치마는 내가 따로 줄여서 입고다니니까 괜찮았음.... 지금 교복 무료인거 진작 좀 저러지 이 생각 들긴하더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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