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척분이 교복점 하셔서 교복을 꼭 시골에 엄청 허름한 교복집에서 맞춰야한다는거야 … 근데 우리교복 원단이 체크였는데 다른애들 교복 다 사선체크였는데 내교복만 수직에다가 펄럭한 a라인이었음 ㅜ 그래서 친구가 너 교복은 왜이래? 이러고ㅠㅠ .. 엄마한테 울면서 교복 새로 사달라해도 혼나기만 했었음
이것보다.. 교실에서 선생님이 무슨 교복 브랜드 조사 한다고 손들라고 시켰거든? 애들 다 아이비 스마트 이런거 손들었는데 나만 그외 교복점에 손들어서 선생님이 어디서 산거냐고 물어보고 애들은 다 쳐다보고 나 우물쭈물했던거 생각남…… 별료 쪽팔릴일은 아닌건가 근데 그당시엔 엄청 기억에 남앗나봐 … 지금생각하니 엄마 진짜 너무함

인스티즈앱
🚨"사는 게 재미없어서…” 밤 12시, 지나가던 여고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