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자기 친구들이랑 술먹자길래 놀러갔음
솔직히 난 그 동성친구를 친구로 좋아해서 술자리 놀러간거라 다른 이성이나 동성 무관심
안주 맛있어보여서 사람들한테 대충 리액션만 하고
치킨이랑 계란말이만 먹고 있고 사람들도 나한테 관심 없길래 개꿀 하면서 안주랑 술만 먹방함
그리고 입에 머 묻은거 같아서 구석에서 거울봣는데 친구 나포함 여자 3명에 남자4명이엇는데
모르는 여자애가 아무도 나 무관심인데 큰소리로
거울안봐도 예뻐~ 이러길래 다 나를 주목함
주목받는거 싫어서 대충 웃어넘기고 술 다시 마시고 리액션만 하고잇엇는데
갑자기 그 여자애가 나보고 테토녀라면서 계속 그 얘기 남발함 머 물어봐서 별거아닌거 대답해도 역시 테토녀~ 이랫는데 왜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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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