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은 "2군에서 긴 이닝을 잘 막으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좋았던 것 같다"며 "불펜으로 나갔을 때 새로운 느낌이 있는 것 같다. 오늘(5일) 경기에서 초반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준 것 같아 불펜투수로서 좀 더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냥 자신감 있게 승부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어 "공이 좋은데, (상대를) 피했던 것 같아서 그게 가장 후회스럽다. 다음부터는 좀 더 적극적으로 스트라이크 존을 공략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휴식일에 머리를 짧게 자르며 마음을 다잡았다는 게 김태형의 이야기다. 그는 "어제(4일) 머리를 잘랐다. 요즘 잘 안 풀려서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을 가지려고 한다"며 "고등학교 때 스타일로 잘랐는데, 앞으로 잘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이 좋은데, (상대를) 피했던 것 같아서 그게 가장 후회스럽다. 다음부터는 좀 더 적극적으로 스트라이크 존을 공략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휴식일에 머리를 짧게 자르며 마음을 다잡았다는 게 김태형의 이야기다. 그는 "어제(4일) 머리를 잘랐다. 요즘 잘 안 풀려서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을 가지려고 한다"며 "고등학교 때 스타일로 잘랐는데, 앞으로 잘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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