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 얘기했는데 막 답답해하면서 한숨쉬고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겠냐고 해주심..되게 차분하고 차가워보이셨는데 위로되는 느낌이다ㅠ 부모가 내 탓하고 억울하다 했는데 본인이 억울할 게 뭐가 있냐고 대신 화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