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면접 본다고 엄마한테 말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말했는데,
"면접 볼때 화장은 꼭 하고 가야한다" , "화장 진짜 했는지 검사 받고 가라" , "걱정 좀 안되게 잘하고 와라" 등등
왤케 저렇게 압박을 주고 떨어지면 큰일날듯이 말하는지 진짜 모르겠다
저러다 결과 떨어지면 또 한숨 푹푹 내쉬고 내 문제인것처럼 말할거같아서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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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면접 본다고 엄마한테 말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말했는데, "면접 볼때 화장은 꼭 하고 가야한다" , "화장 진짜 했는지 검사 받고 가라" , "걱정 좀 안되게 잘하고 와라" 등등 왤케 저렇게 압박을 주고 떨어지면 큰일날듯이 말하는지 진짜 모르겠다 저러다 결과 떨어지면 또 한숨 푹푹 내쉬고 내 문제인것처럼 말할거같아서 무서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