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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42

초기도 아니고 그렇다고 말기도 아니지만

전이도 조금 됐고

의사샘은 그래도 가볍게 말했다는데 수술하고 항암하자고

난 이미 우울증, 불안장애약 먹고있어서

이 상황을 버티기가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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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으아 건강이 ㄹㅇ 자산이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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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 건강이 최고야 건강보다 중요한건 없더라 돈 아무리 많아도ㅜㅜ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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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토닥토닥.. 생각 너무 많이 하지말고, 약 잘 챙겨먹고 잘자고 잘먹자. 어머님 쾌차하시길..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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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ㅜㅜ...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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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약먹으면서 암 줄인다음에 수술하는거 추천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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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암 자체가 교과서적으로 수술하고 항암하게 돼있대 댓글은 고마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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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렇구낭 ㅜㅜㅜ얼른 나으셨으면 좋겠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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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암마다 달라용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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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전이가 제일 마음에 걸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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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최근에 엄마 위암 진단 받아서 많이 힘들었는데 .. 남일처럼 느껴지지 않네 쓰니 약 잘 챙겨서 먹고 마음처럼 안 되겠지만 너무 마음 쓰지 말자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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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도 힘들겠네...ㅠㅠ나도 내 일상 살아가려고 하는데 최근에 일어난 일이라서 그런지 아직 잘 안되네 고마워 같이 힘내자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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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심지어 엄마 암 진단 받은 것도 모르고 있다가 수술 당일에 알게 됨.. 일주일 내내 울었던 것 같은데 요즘 암 치료 되게 잘 되어있다고 하니까 쓰니도 너무 걱정 말구!! 쓰니가 괜찮은 모습 보여 주면 어머니도 이겨내실 거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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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ㅠㅠ나도 맨날 울어...그만 울고 일어나야지ㅜㅜ어머니도 꼭 완치하시길 바랄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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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막 가만히 있다가도 눈물 나오고 그런다 ㅋㅋㅋㅋㅋ ㅠㅠ 어머니도 힘내셔야 하지만 쓰니가 힘내야 돼 쓰니 잘 챙겨서 먹고 어머니 꼭 완치하시길 바랄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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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암은 진짜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나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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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는 그러려고 노력하는데 내가 잘 안되네ㅜㅜ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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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울엄마도 비슷하게 암 걸렸다가 항암도 하고 수술도 해서 지금은 완치한 상태야 잘 이겨내실 수 있게 열심히 응원하자 그리고 엄마랑 시간 많이 보내길 추천..ㅠㅠ쓰니 힘들겠지만 파이팅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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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완치하셨다니 다행이다 우리엄마도 그랬으면...고마워ㅜㅜ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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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엄마도 5년전에 암진단받아서 수술받았고 재작년에 재발전이되고 지금 항암받으면서도 잘먹고 잘지내 너무 힘들어하면서 우울해하지말고 치료받으면서 잘 생활하는게 중요...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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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구...힘들겠다 마음이 어떨지 너무 공감가 긍정적으로!!! 노력해야지....어머니 꼭 완치하시길 바랄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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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엄마가 15년 전에 암 완치 판정 받으셨는데 다시 이번에 폐암 걸리셨거든.. 척추 전이까지 있어서 4기 판정 받았지만 치료 받으면 무조건 건강해진다 생각하면서 버티고 있어... 사실 가끔 울컥 눈물 나오는데 그냥 울어버리고 마음 가라앉히는 게 좋더라고.. 우리는 아직 엄마가 피부암도 생기셔서 원종인지 전이인지 판단이 안 되어서 항암 시작을 못했는데, 그래도 곧 하게 될거라 생각하면서 버티고 있어.
치료하면 무조건 낫는다!! 그런 생각으로 걱정 너무 말구. 화이팅이야. 그리고 항암은 진짜 체력 싸움이니까 뭐 드시고 싶다 하시면 꼭 드시게 하면 좋아. 쓰니도 마음 체력 관리 잘 하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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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음이 어떨지 너무 힘들겠다...암 종류는 다르지만 우리 교수님도 요즘엔 치료하면 괜찮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그랬대!!! 근데 치료과정이 힘드니까 그걸 지켜볼 생각에 두렵더라고 근데 제일 힘든건 엄마니까...나도 엉엉 울고나면 좀 괜찮아지더라 우리 엄마들 꼭 나을거야 안 지나치고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마음을 나누니까 좀 펺안해진다..ㅜㅜ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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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그냥 계속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어
사실 우리 엄마 폐암 종양이 너무 커서 수술이 불가능할 뻔 했는데 수술 잘 됐고
전이되었는데 수술 때 다 못 긁어냈다던 림프절도 CT 다시 찍으니까 깨끗하게 제거됐다고 했고
척추 전이는 심각하면 다리 저림이나 마비 있다는데 그런 상태는 아니셔서 지금 골든타임인거구
피부암은 좀... 유감이긴 한데 원래는 피지낭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발견한거라 오히려 나쁘지 않다!! 하고 생각하고 있어
안 아픈 게 최고지만 최악은 아니라는 생각 하면 그냥 다 괜찮더라
쓰니 어머님도 괜찮으실 거야. 요즘 약 진짜 좋대. 의료진 믿고, 어머님 믿어드리자. 쓰니는 그냥 어머님이 항암 받으시다가 힘들어서 짜증내도 아 우리 엄마가 힘들구나~ 하고 한 번 더 이해해주는 마음만 갖도록 하자!!!!!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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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그래도 다른 장기 전이 안돼서 얼마나 다행이야 이런 말 해주고는 있는데 내가 상태가 멀쩡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 그럼 더 힘이 돼줬을텐데...익 말 듣고 항암치료과정에서도 잘 버텨볼게 넘넘 고마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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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응 화이팅!! 쓰니도 쓰니 어머님도 응원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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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머니 쾌차 하시길 바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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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ㅜㅜ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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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엄마도 갑상선암 진단받고 전이없댔는데 수술실에서 전이발견하고 수술시간 2-3시간 더 걸려서 나왔어. 병실돌아와서 전이사실 전해들었는데 그날 엄마랑 나 엉엉울었거든 그게 17년도였고 항암이랑 비슷한 동위원소도 2번이나 하고 직전마다 식단까지 쉽지않았는데 지금은 중증환자등록도 끝나고 같이 여행도 다녀. 쓰니도 쓰니어머니도 분명히 잘 이겨낼 수 있을거야. 응원할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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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이라는 말이 진짜 무섭더라 너무 힘들었겠다 진짜...너무 고생했네 익인이들 말 들어보니까 내가 진짜 힘을 내야겠다...고마워ㅜㅜ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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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안나는 힘을 쥐어짜면서 쓰니를 갉아먹는거라면 그렇게까지 힘들지 않았으면 해. 그냥 엄마랑 시간 많이보내고 엄마껌딱지마냥 붙어있으면 그것만으로도 위안이 되실거야. 내가그랬어. 난 어렸고 할 수 있는거라곤 대병이 워낙 여기저기가라고하고 어른들에게 복잡한 공간이라 그런거 동행해주고 이런거뿐이었어. 쓰니도 잘 챙겨야해. 그게 먼저야. 나중에 꼭 완치하시면 자랑도 해주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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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엄마 옆에서 잘 돌봐볼게 나중에 완치되면 여기 꼭 글 쓸거다 여기에 댓글 남겨준 익들 덕분이라고 꼭 남겨야지...고마워ㅜ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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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 주변에도 어머니뻘 되시는 분들 암 걸리신 경우 두 분 봤는데 두 분다 수술하시고 치료 받으시고 잘 지내셔 이전보다 체력이 안 좋아지고 신경쓸건 많지만 요즘은 많이 발전해서 회복도 빨리 하는 사람은 빠르더라구! 너무 불안하거나 낙담하지말길 바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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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한 분은 수술 하시고 답답하다고 엄청 빨리 퇴원하시고 일상생활 복귀 하시더라 상태 따라 다르겠지만 잘 치료 받으면 쓰니 어머니도 괜찮으실거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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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상복귀라는 말이 진짜 부럽더라...ㅜㅜ지나치지 않고 댓글 남겨줘서 고마워 너무 힘이돼ㅜㅜ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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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쓰니야 너가 단단하게 맘 먹고 엄마 응원해줘야돼
너도 너무 힘들거야 불안한건 더 심해질거고 그래도 암환자는 주변이 단단하게 붙들어줘야 그나마 버티신다 ㅠㅠ 어머니 항암이랑 수술 다 잘되길 바랄게 울 쓰니도 더 괜찮아지면 좋겠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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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ㅜㅜ내가 단단해져야하는데 내가 멘탈이 너무 약해서 문제야...나도 이번 일 겪어내기만 하면 성장할 것 같아ㅜㅜ넘넘 고마워ㅜㅜ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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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 아부지도 위암 3기b 진단 받으셨는데 지금은 완치하셨어..! 그때 나도 조울증이 심해서 병원 다닐때라 받아들이기 힘들었는데.. 결국 시간이 답인 것 같아 너무 걱정하지말고 암의 먹이는 스트레스니까 너도 부모님도 어렵겠지만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어차피 다 나을건데 이렇게)하도록 노력해보자 ㅠ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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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요즘 시간이 지나면 괜찮으려나 ? 이런 생각하는데...아부지 완치하셔서 너무 다행이다 어차피 나을건데!! 이 말 꼭 기억할게 고마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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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 연초에동생 유방암 진단받아서 이제선항암 마지막 회차야! 우리가생각했던거보다 컨디션이좋아서 맛있는거같이 먹구 생각보다더시간함께보내고있어 쓰니가 같이어머님이랑 함께해주면 씩씩하게 이겨내실거야 아자아자!! 힘내자!!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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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 아파서 너무 힘들었겠다ㅜㅜ울엄마도 익 동생처럼 잘 이겨냈으면 좋겠어 힘내자 완치까지 꼭!!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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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엄마는 거의 말기였어서 치료가 힘들었는데 ㅜㅜ나도 불안장애랑 우울증 땜에 고생 많았어ㅠ 정신과 꼬박꼬박 잘 다니고 약 잘 챙겨먹구 어머니 앞에서는 힘든티 절대 내지 말고 간병하면서 친구들이나블로그나인티에 꼭 털어놔,,,,,,,혼자 속앓이하면 고생한다 진짜,,,,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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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힘내 익아 완치되실 거야 응원할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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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기 털어놓으니까 좀 괜찮아지네ㅜㅜ계속 혼자 울기만 했거든 응원해줘서 고마워ㅜㅜㅜㅜ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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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쾌차하실거야! 기도할게 쓰니도 힘들겠지만 이럴때일수록 가족들이 기운내야해 윗댓처럼 혼자 짊어지지 말고 치료 잘 받고 주변에 털어놓기도 하고.. 쓰니도 바람도 쐬고 그래ㅠ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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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혼자 이겨내려고 하는 스타일이라 그런가봐 그냥 커뮤니티인데도 털어놓으니까 마음이 너무 좋아졌어 다들 너무 친절하다 마음써서 댓글 써줘서 고마워ㅜㅜ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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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힘들면 인티에 글도 올리고 그래 절대 혼자 끙끙대지 말고 응원할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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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리 엄마도 2년전에 암 진단받고 항암받느라 고생했는데 지금은 일상생활 다 가능할정도로 회복했어! 정말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더 좋으니깐 맘 먹구 엄마랑 같이 이겨나가보자구!!
나 진짜 병원에서 이것저것 다 배달시켜먹어보고 엄마 이것저것 다 먹어보라고하면서 밥심이 최고다 하면서 엄마랑 같이 웃긴 얘기 많이하고 그랬으니깐 쓰니두 힘내보쟈규!! 진짜 뭐 어쩌겠어!! 이미 아프고 이겨나가야하는 걸!! 너무 힘들면 확 울어버리는것도 방법이고 다시 치료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이겨나가자ㅎ 할 수 있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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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할 수 있겠지? 어머니도 좋아지셔서 다행이다 익도 너무 대단하고ㅜㅜ 말해준 조언 나도 그대로 해보고 잘 이겨낼게 너무너무 고마워ㅜㅜㅜ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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