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도 아니고 그렇다고 말기도 아니지만
전이도 조금 됐고
의사샘은 그래도 가볍게 말했다는데 수술하고 항암하자고
난 이미 우울증, 불안장애약 먹고있어서
이 상황을 버티기가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