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도 때와 장소를 가려야하는데 나는 무슨 죄가 있다고 그걸 듣고 있어야할까 진심 너무 괴로운데 한 마디하면 사회성 떨어지는 것 같고…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저러니까 더 꼴보기 싫음. 나이 많이 먹었으면 제발 나잇값 좀 했으면 좋겠다. 결혼도 하신 분이 생활 애교도 아니고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나 할 법한 유아퇴행 애교 부리더라. 직원들이 나한테 관심 가져주면 옆에서 애교 부리고 자기 이야기로 돌리고ㅠ 나는 누가 나한테 관심 좀 안가져줬으면 좋겠는데 저 분은 애정결핍에 관종인가봐. 그냥 참는거 밖에 답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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