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자기네들이 좋아서 애를 낳은거고
애는 태어나짐을 당한거고
그만큼 애를 키워야하는건 당연한거임
근데 부모님들은 애키우면서 대부분 애가 자기마음대로 안커준것에 대한 원망이 많잖음
인간대 인간으로 안대하는 부모님들도 많고
그런 부모는 효도받을 필요조차도 없다고 생각함
지나가는 개나 고양이보다 자녀한테 대접 개같이해놓고
효도를 바란다? 자식한테 원망이많다? 그게 부모님의 마음이라고? 그냥 이기적인 부모아닌가?
왜그렇게 자녀한테 바라는게 많아? 우리나라 부모는?
좀 제발 정신차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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