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성기 지난 사람들이나 팀 좋아해서 이제 은퇴나 곧 늙어 돌아가실(?) 날만을 기다리면서 과거 모습 덕질하니까 요즘 기분이 우중충함 이 사람들 사라지면 허해질거 상상하면 벌써 마음이 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