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모르겠지만 그땐 여자들 대부분이 수동적일 때라서 내가 틈새 공략을 잘했었음ㅋㅋㅋ
피지컬이 딸리니까 MSG라고 해야하나
잔망을 떨었었는데 신기하게 그게 100퍼센트 먹혔었음ㅋㅋㅋ 지금은 걍 꾸미지도 않고 세상만사 다 귀찮아서
추리하게 살고 있지만 가끔 그때 생각난다ㅋㅋㄴ
나름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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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모르겠지만 그땐 여자들 대부분이 수동적일 때라서 내가 틈새 공략을 잘했었음ㅋㅋㅋ 피지컬이 딸리니까 MSG라고 해야하나 잔망을 떨었었는데 신기하게 그게 100퍼센트 먹혔었음ㅋㅋㅋ 지금은 걍 꾸미지도 않고 세상만사 다 귀찮아서 추리하게 살고 있지만 가끔 그때 생각난다ㅋㅋㄴ 나름 재밌었다 |